CJ CGV, 호치민시 ‘Landmark 81’에 새로운 상영관 오픈
CJ CGV, 호치민시 ‘Landmark 81’에 새로운 상영관 오픈
  • 박민준
  • 승인 2018.08.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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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60번째 시네마 콤플렉스

 

 

 

CJ CGV 베트남(CJ CGV Vietnam)이 호치민시에 베트남에서 60번째 시네마 콤플렉스을 오픈했다.

지난 726일 문을 연 이 시네마 콤플렉스는 베트남계 대기업인 빈 그룹(Vingroup)이 호치민시 빈탄 구에 이번에 개업한 국내 최고층 빌딩"The Landmark 81"내 상업 시설 "Vincom Center Landmark 81"에 있다.

스크린 수는 7개이며 객석 수는 총 1255. 대형 화면에 실물처럼 선명한 고품질 영상을 상영하는 "IMAX"를 도입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크린(객석 496)도 설치되어 IMAX 스크린을 도입한 시네마 콤플렉스(복합 영화관)로 호치민 시내에서 3번째이다.

CGV 베트남은 지난 2011년 베트남 최대의 메가 스타 언론사를 인수하면서 베트남 영화관 시장 점유율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CGV 베트남는 픽사(Pixar), 디즈니(Disney), 워너 브러더스(Warner Bros), 유나이티드 인터내셔널 픽처스(United International Pictures=UIP), 부에나 비스타 인터내셔널(Buena Vista International)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 제작 회사와 배급에 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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